2008년 07월 06일
네티즌과 조중동의 싸움
7월5일 방송된 MBC 뉴스후 프로그램 시청.
주제는 네티즌 vs 조중동.
CJD 이것들. 하여간 잡것들이란 말야.
일제시대때부터 정권에 빌붙어서 살아온 놈들인데, 설마 뿌리뽑히기야 하겠냐. 그러나, 창간이래 국민들에게 이만큼 신뢰를 잃어본 적은 없었을 것이다.
언론의 생명은 "신뢰" 인데, 신뢰를 잃어버린 조중둥의 앞길은 생각만해도 불쌍하다.
앞으로 더 험난한 길을 걷게될 조중동을 생각하니 가여워서 안구에 살짝 습기가 차는구나. 미안해~! 그래도 숙제는 열심히 할께.
# by | 2008/07/06 01:0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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